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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협 예금 금리 정기예금 1년 창구에서 가입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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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dailyrecord 2023. 1. 13. 14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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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협 정기예금 금리 

 

오늘 수협에서 1년 만기 정기예금을 가입했다. 작년 하반기부터 금리가 올라서 이미 가입해 놓은 다른 금융상품을 예금으로 옮길까 했는데 중도해지하면 받는 돈이 얼마 안 되길래 그냥 있었다.

이제 금리가 많이 떨어질 수 도 있을 거 같아서 또 모인 돈을 정기예금을 가입해서 이자를 받기로 했다. 

 

작년 말부터 하려고 했는데 시간도 없고 어떤 은행이 금리가 높은지 찾다보니까 벌써 1월의 두 번째 주가 돼버렸다. 모바일 은행 앱이 금리가 높을 거 같았는데 지인이 수협 금리가 괜찮다길래 수협에서 가입했다. 

 

금리가 높을 때는 은행 외부 창에 금리 얼마 이렇게 붙어 있는 곳이 많았는데 어느순간 다 없어지고 은행 안에 들어가야 금리를 알 수 있게 바뀌었다. 그래서 일단 수협에 갔고 지인이 말한 대로 금리가 높길래 바로 가입했다.

 

은행 예금 가입 준비물은 신분증, 도장, 예금할 돈이 있으면 된다.

창구에서 대면 가입하는게 참 오랜만이었는데 종이에 수기로 작성하는 건 없고  태블릿에 펜으로 서명하는 것이었다. 

 

 

 

 

 

내가 방문한 수협 예금 금리는 5.1%였다.

계약기간에 따라 금리가 달랐는데 12개월일 때가 5.1%로 가장 높고 그보다 적거나 긴 기간은 4%대였다. 

 

금리가 내린다고 해서 예금금리도  빠르게 3프로로 내렸을까 했는데 아직 5프로라서 다행이었다. 

수협 예금은 예금자보호가 되고 은행 예금 이자 세금은 15.4%를 공제하고 준다.  

 

주식열풍이 이렇게 빨리 끝나고 다시 예금의 시대가 돌아왔다가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. 

난 금리 1%였을 때도 정기예금에 가입했어서  예금금리가 앞으로도 괜찮게 유지되면 좋겠다.  

 

소소하지만 확실한 돈이 좋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네이버에 검색했을 때 나오는 예금금리 순위인데 이것보다 높은 금리로 가입해서 만족한다. 

내년에 만기되면 빵 사먹야지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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