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때 승무원 핸드크림, 해외여행 가서 꼭 사야하는거, 면세점필수템, 겟잇뷰티 추천템 뭐 이런게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. 그 때 유행했던 게 카밀, 유리아쥬,록시땅 이런 브랜드였다.
그 유행에 편승하여 고가의 핸드크림인 록시땅 핸드크림이 써보고 싶었다. 면세점에서 6개가 들어있는 것을 샀다. 시어버터랑 다른향이 섞여있던 거로 기억하는데 그때는 향있는 핸드크림을 안 좋아해서 사놓고 방치했다.
최근 손이 너무 터서 서랍을 열어보니까 아몬드핸드크림이 있어서 사용하는 중이다. 써보니까 향이 좋아서 잘 쓰고 있다.
당시 유행했던 거 세가지 다 써봤는데 누군가한테 선물을 준다면 록시땅이 고급느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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